[창업&프랜차이즈] 소바·돈카츠 프랜차이즈 <소바의온도>, 메뉴 경쟁력 강화로 점포 수익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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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일식 프랜차이즈 <소바의온도>에서 고객 만족도와 매장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번들링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번들링 마케팅은 두 가지 이상의 상품을 패키지 형태로 묶어 제공하는 전략으로, 구성의 풍성함을 더하면서도 가격 메리트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소바의온도>는 소바·우동·텐동 등 매출 기여도가 높은 주력 메뉴에, 기존 메인 메뉴를 미니 사이즈로 재구성한 미니카츠·미니소바를 조합한 정식메뉴를 운영하며 고객 경험과 점포 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 미니 사이즈 메뉴는 원가율이 낮고 만족도가 높아 세트 구성에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다. 브랜드 측은 “정식 메뉴는 단품 이상의 풍성함을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구성으로는 ▲자루소바·냉소바·비빔소바·김치우동·온기우동 + 미니카츠 ▲바삭텐동 + 미니소바 등이 있으며, 고객은 폭넓고 알찬 구성을 체감해 재방문율이 높아지고 점포는 자연스럽게 객단가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바의온도> 관계자는 “번들링 전략을 단순한 판매 확대 수단이 아닌 지불한 금액보다 더 큰 만족을 주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고 만족도를 강화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